부동산 취등록세 계산기
주택 매매가를 입력하면 취등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를 자동 계산합니다. 생애최초·조정지역 세율도 반영.
참고: 2026년 기준 간이 계산입니다. 실제 세액은 지자체·감면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취득세 신고 기한: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인지세는 1억 이상 계약서에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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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취득세율은 얼마인가요?
주택 1채(비조정지역) 기준: 6억 원 이하 1%, 6~9억 원 1~3% 구간세율, 9억 원 초과 3%입니다. 2주택 이상은 8~12%의 중과세율이 적용됩니다.
Q.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혜택은 무엇인가요?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200만 원 한도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2024년 기준). 가구 소득 기준 충족 시 취득세 전액 면제 또는 감면이 가능합니다.
Q.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는 왜 붙나요?
지방교육세는 취득세액의 20%를 가산하는 세금입니다. 농어촌특별세는 취득세 감면 시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에 부과됩니다.
이 도구 사용하는 방법
주택, 토지, 상가 중 취득 부동산 유형을 선택합니다. 유형에 따라 세율 체계가 달라집니다.
실제 계약서상 거래 금액을 입력합니다. 분양가 또는 감정가가 아닌 실거래가 기준입니다.
생애최초 여부, 조정대상지역 여부, 주택 보유 수를 선택하면 해당 세율이 자동 반영됩니다.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합계와 법무사 보수, 인지세 등 부대 비용까지 포함한 총 비용을 확인합니다.
부동산 취등록세 계산기에 대해 알아야 할 전문 지식
2024년 부동산 취득세 체계는 이전 대비 복잡해졌습니다. 2020년 7·10 대책으로 다주택자 중과세율(2주택 8%, 3주택 이상 12%)이 도입됐고, 2022년 12월 한시적으로 중과세율 완화가 시행됐습니다. 2024년 기준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는 8%, 3주택 이상은 12% 중과가 유지되는 반면, 비조정지역 2주택은 일반세율(1~3%)이 적용됩니다. 취득 전 반드시 해당 지역의 조정대상지역 지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요건 충족 시 최대 200만 원이 면제됩니다. 2022년 6월 개정으로 소득 요건이 폐지돼 주택 가격 12억 원 이하(수도권 기준)라면 생애최초 취득자 모두 혜택 대상입니다. 단, 부부 합산으로 이전에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하며, 취득 후 3개월 내 실거주를 시작해야 합니다. 요건 미충족 시 감면받은 세금이 추징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취득세 외에 실제 부동산 매수 시 발생하는 부대 비용을 반드시 예산에 포함해야 합니다. 법무사 보수(통상 거래가의 0.1~0.3%), 인지세(1억 원 초과 시 15만 원~35만 원), 국민주택채권 매입(시가의 1~3%), 부동산 중개 수수료(0.4~0.9%)를 합산하면 6억 원 아파트 기준 총 부대 비용이 500만~1,000만 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